Tag: 대한인국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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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익(1887-1956):독립운동 자금 조달
하룻밤에 읽는 미국 첫 이민 이야기(PDF)
Read in English ‘고국을 떠나온 지 40여년 만에 조국의 땅을 밟았으나, 당시 해방 정국의 혼란으로 인해 별다른 활동을 보이지 못하고 8개월 만에 미국으로 돌아갔다’ 출처: 국가보훈처 공훈록 재판정에서의 후원, 후원경비 조달, 변호사 교섭 등을 담당하면서 미 언론 등에 일본의 침략야욕과 한국의 독립 필연성을 인식시켰다. 1913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흥사단 발기대회에서 8도 대표 중 한 명으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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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규(1880-1962):한인 소년병 학교 설립
하룻밤에 읽는 미국 첫 이민 이야기(PDF)
Read in English 약산 백일규는 미국 유학을 목적으로 이민을 와 1905년 5월에 하와이로 들어와 이듬해 8월 샌프란시스코로 왔다. 1907년 3월 샌프란시스코에서 대동보국회 설립 시 발기인이었으며 1908년 3월 발생한 스티븐스 사건에 장인환, 전명운 두 의사 후원회 회장을 맡았었다. 1909년 7월에는 네브라스카에서 박용만과 함께 한인소년병학교를 설립하였다. 1918년 가주 대학에서 경제과를 마치고 문학사 학위를 받았다. 대동공보 주필이었던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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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겸(1881-1955):독립운동과 사업, 그리고 평생의 기록을 남겼다.
하룻밤에 읽는 미국 첫 이민 이야기(PDF)
Read in English 방사겸(1881년 7월 25일~1955년 12월 8일)은 평양에서 태어나 1903년, 23세의 나이에 하와이로 이민을 떠났다. 사탕수수 농장에서의 고된 노동 속에서 그는 더 나은 미래를 꿈꾸었고, 결국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여 학업에 뜻을 두게 되었다. 그곳에서 안창호를 만나며 독립운동에 참여하게 되었고, 이후 평생을 독립운동과 사업에 헌신하며 기록을 남겼다. 독립운동의 길 1905년, 방사겸은 장경과 함께 대동교육회를 창립하고 한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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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독립운동사
하룻밤에 읽는 미국 첫 이민 이야기(PDF)
“샌프란시스코는 단순한 이민의 시작점이 아니라, 독립운동과 한국인 공동체의 성장의 중심이었다. 초기 한인들이 겪었던 고난과 희망, 그리고 독립을 위한 헌신은 오늘날 미주 한인 사회의 기반이 되었다. 앞으로도 이 역사는 후손들에게 영감을 주며 계속될 것이다.” 시기 사건과 활동 주요 인물과 단체 장소와 시설 한국과 세계사의 주요 사건 연도 월일 1883 7월 16일 조선의 왕 고종이 민영익을 단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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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한인회:대한인국민회
하룻밤에 읽는 미국 첫 이민 이야기(PDF)
Read in English 대한인국민회(1910-1945) (The Korean National Association) 미주에서 단체 통합운동이 일어난 곳은 하와이로 1907년 9월2일 24개의 단체대표 30여명이 4개조의 합동결의안을 통과시켜 ‘한인합성협회’를 조직했다. 이어 미주 대륙에서는 공립협회 측의 안창호, 최정익, 이대위, 강영대, 안석중, 황사용, 이경의 등 6명과 하와이의 민찬호, 이내수, 강영소 등 7명이 미국 전체의 한인을 포함시키는 통합단체를 만들기 위해 실무적 노력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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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이민 한인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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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in English 외로웠던 초기 이민들은 모이기를 좋아했다. 하와이 이민은 농장단위로 ‘동회’를 만들고 회장인 ‘동장’을 두었다. 동장은 한인들의 대변자도 되면서 한인들 사이에 분쟁이 발생하면 이를 해결하며 규율을 어기는 사람을 처벌하는 역할을 했다. 그러나 이는 공동적인 대의명분을 가졌다기보다는 농장 일을 원할 하게 하고 억울한 피해를 줄이려는 일종의 직장 조직이었다. 이에 비해 1903년 8월 7일 생긴 ‘신민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