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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범영(1892-1982):독립금을 걷기 위해 발로 살았다

    이범영(1892-1982):독립금을 걷기 위해 발로 살았다

    Read in English 1913년 20세의 나이로 유학차 샌프란시스코에 와서 로스앤젤레스, 다뉴바, 샌프란시스코에 살면서 60년을 오로지 대한의 독립을 위해 헌신했다. 3.1운동이후 다뉴바에서 국민회 지방회장을 지내며 200여 한인들을 모아 대회를 열고 바로 그 자리에서 독립금을 거두었다. 혼자 서 한인이 사는 곳이면 찾아가서 독립금을 거두어서 이승만에게 보냈다. 포도장사 하던 것도 소홀히 하고 일 년 내내 한인이 사는 곳이면…